Nextgen
Sys

보성 · 애플리케이션 분석 교육

흩어진 이벤트 이름을 하나의 거버넌스 언어로

대시보드를 고치기 전에 택소노미를 고칩니다. Nextgen Sys는 이벤트 분류 체계, 소유권, 변경 승인 흐름을 제품·데이터·마케팅 팀이 같이 쓰는 기준으로 만듭니다.

87택소노미 리뷰 세션 진행
3.2주평균 명명 규칙 합의 기간
41개제품 라인 이벤트 맵 정리

과정 미리보기

현장에서 바로 쓰는 분석 프로그램

이론 슬라이드보다 이벤트 사전, 승인 체크리스트, 버전 노트 템플릿을 남깁니다.

코드와 스키마를 함께 보는 워크스페이스

스키마 리뷰 스튜디오

신규 이벤트 PR을 리뷰하는 체크리스트와 반려 코멘트 패턴을 연습합니다.

3주 · 워크숍

왜 Nextgen Sys인가

거버넌스는 문서가 아니라 합의 속도입니다

01

단일 이벤트 사전

도메인·액션·오브젝트 규칙을 팀 공통 사전으로 고정해 중복 트래킹을 줄입니다.

02

소유권과 승인 레인

누가 이름을 제안하고 누가 머지하는지 역할을 명시해 주말 핫픽스 혼란을 막습니다.

03

버전과 폐기 일정

deprecated 이벤트에 만료일을 두고 대시보드 마이그레이션 체크를 함께 돌립니다.

데이터 흐름을 설명하는 화이트보드

수강 후기

과정 모듈을 직접 언급한 이야기

「브레이킹 체인지 게이트」 모듈 이후부터 마케팅이 임의로 이벤트 접두어를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레거시 앱 이벤트는 아직 수작업 매핑이 남아 있어 완전 자동은 아닙니다.

김도윤 · 그로스 엔지니어 · 이벤트 택소노미 거버넌스 실무

소유자 RACI 표를 팀 위키에 올린 뒤 스키마 PR 대기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클리닉에서 받은 반려 문장 템플릿을 그대로 씁니다.

수아 · 부산 · 스키마 리뷰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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