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택소노미 거버넌스 실무
명명 규칙, 소유자 지정, 브레이킹 체인지 절차까지 8모듈로 구성.
Nextgen
Sys
대시보드를 고치기 전에 택소노미를 고칩니다. Nextgen Sys는 이벤트 분류 체계, 소유권, 변경 승인 흐름을 제품·데이터·마케팅 팀이 같이 쓰는 기준으로 만듭니다.
과정 미리보기
이론 슬라이드보다 이벤트 사전, 승인 체크리스트, 버전 노트 템플릿을 남깁니다.
명명 규칙, 소유자 지정, 브레이킹 체인지 절차까지 8모듈로 구성.
신규 이벤트 PR을 리뷰하는 체크리스트와 반려 코멘트 패턴을 연습합니다.
퍼널 지표와 이벤트 정의를 맞춰 보고용·실험용 트래킹을 분리합니다.
왜 Nextgen Sys인가
도메인·액션·오브젝트 규칙을 팀 공통 사전으로 고정해 중복 트래킹을 줄입니다.
누가 이름을 제안하고 누가 머지하는지 역할을 명시해 주말 핫픽스 혼란을 막습니다.
deprecated 이벤트에 만료일을 두고 대시보드 마이그레이션 체크를 함께 돌립니다.
수강 후기
「브레이킹 체인지 게이트」 모듈 이후부터 마케팅이 임의로 이벤트 접두어를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레거시 앱 이벤트는 아직 수작업 매핑이 남아 있어 완전 자동은 아닙니다.
소유자 RACI 표를 팀 위키에 올린 뒤 스키마 PR 대기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클리닉에서 받은 반려 문장 템플릿을 그대로 씁니다.
현재 이벤트 목록을 보내주시면 거버넌스 갭을 짧게 짚어 드립니다.